東洋 古典 한마디 59. 在上不驕 高而不危(諸侯)
재상부교 고이부위(제후)
윗자리에 있으면서 교만하지 않으면 높은 자리라고 하더라도 위태롭지 않다.
남의 윗자리에 있으면서도 교만해지는 일이 없다면 아무리 높은 자리에 있더라도 위험이 닥치지 않는다.
口無擇言 身無擇行(卿大夫)
구무택언 신무택행(경대부)
입에는 가 려서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없고, 몸에는 가려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 없다.
쓸모없는 말을 하지 않고, 또한 쓸모없는 짓을 하지 않는다. 擇言은 골라서 버려야 할 말.
以孝事君則忠(士人)
이효사군즉충(사인)
효로써 임금을 섬기면 그것은 충성이다..
부모에게 효도를 다 하는 그러한 마음가짐으로 임금을 섬기면 그것이 곧 충성이 된다. 모두 사랑과 공경을 근본으로 하기 때문이다. 충성과 효도는 두 가지가 아니다.
재상부교 고이부위(제후)
윗자리에 있으면서 교만하지 않으면 높은 자리라고 하더라도 위태롭지 않다.
남의 윗자리에 있으면서도 교만해지는 일이 없다면 아무리 높은 자리에 있더라도 위험이 닥치지 않는다.
口無擇言 身無擇行(卿大夫)
구무택언 신무택행(경대부)
입에는 가 려서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없고, 몸에는 가려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 없다.
쓸모없는 말을 하지 않고, 또한 쓸모없는 짓을 하지 않는다. 擇言은 골라서 버려야 할 말.
以孝事君則忠(士人)
이효사군즉충(사인)
효로써 임금을 섬기면 그것은 충성이다..
부모에게 효도를 다 하는 그러한 마음가짐으로 임금을 섬기면 그것이 곧 충성이 된다. 모두 사랑과 공경을 근본으로 하기 때문이다. 충성과 효도는 두 가지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