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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洋 古典 한마디 67. 仁而不忠 則私其恩
26/03/23 15:29:20 金 鍾國 조회 3
東洋 古典 한마디 67. 仁而不忠 則私其恩
 
仁而不忠 則私其恩(辨忠)
(인이불충)(즉사기은)(변충)
어질면서 충성스럽지 않으면 그 은혜를 사적으로 베풀게 된다.
 
인정이 두터운 사람이라도 만약 마음에 충성이 없다면, 사적인 은혜를 팔게 되어 해가 따르게 된다.
 
※知而不忠 則文其詐 勇而不忠 則易其亂
(지이불충 즉문기사 용이불충 즉역기란)
알면서도 충성스럽지 않으면, 곧 거짓으로 물들게 되고.
용감하면서도 충성스럽지 않으면, 곧 혼란으로 바뀌게 된다.
 
國之道有四 一曰貢賢 二曰獻猷 三曰立功 四曰興利(報國)
(국지도유사 일왈공현 이왈헌유 삼왈립공 사왈흥리
나라를 다스리는 방법에는 네 가지가 있다. 첫째는 현명한 사람을 등용하는 것이고, 둘째는 올바른 도리를 바치는 것이요, 셋째는 공적을 세우는 것이고, 넷째는 이익을 일으키는 것이다. *猷는 올바른 도리
 
국가를 다스리는 방법에는 네 가지가 있다. 현명한 사람을 등요하는 것, 큰 계책을 올리는 것, 공적을 세우는 것, 백성의 이익을 일으키는 것이다.
<中國 古典 名言 事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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